이번 전시는 단색화와 민중미술 흐름 속에서 잊혔던 한국의 개념미술을 조명한다. 전시 제목은 '이것은 개념미술이 (아니)다'이며, 관객의 사고를 자극하는 미술을 다룬다. 이 전시는 1960년대 한국 모더니즘과 관련하여 개념미술을 재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