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충북 전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되어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날 오전 소방대원이 고립된 주민들을 구조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지하차도 등 90곳이 통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