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전과 충남 지역에 최대 230㎜ 이상의 폭우가 내렸습니다. 이로 인해 시설물 피해와 더불어 산사태, 터널 붕괴, 홍수 위험이 발생하여 주민들이 대피했습니다. 이날 오전 기준 대전시에서는 가로수 전도, 맨홀뚜껑 이탈 등 호우 관련 피해가 접수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