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참여로 전쟁기념관의 역사 해석을 재정립할 방안 모색
용산 전쟁기념관은 방문객이 연간 300만 명을 넘으며 한국 전쟁사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기념시설이다. 시민사회는 이 공간에서 나타나는 국가주의 및 군사주의적 시각과 반인권적 전시에 대해 비판해 왔다. 본 글은 시민의 힘을 통해 전쟁을 기념하는 공간을 새롭게 만드는 방안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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