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투자 사기로 잃은 돈을 되찾은 사례가 있으며, 은행 시스템상 해당 통장이 과거 사기에 사용된 기록이 남아있어 이상 거래 탐지되었다. 한국 측은 법원과 국세청의 참여를 통해 이 사안에 관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