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서울시선관위 등을 대상으로 회계검사에 착수했다. 이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관위의 선거 관리 부실 문제를 조사하기 위함이다. 감사원은 자료 수집을 위해 약 30명의 감사관을 투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