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우 윤여정이 제78회 에미상 시상식 후보에 올랐다. 윤여정은 '미니·앤솔로지 시리즈 또는 영화 최우수 여우조연상' 부문 수상 후보로 선정되었다. 이는 한국 배우 최초의 오스카 관련 수상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