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의 반려동물 치료 부담을 줄이고 동물의 건강과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지원 규모는 총 600마리로, 동물 등록이 완료된 반려견 또는 반려묘를 기르는 경우에 해당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