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밤 서울 은평구의 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두 명의 초등학생이 사망했습니다. 화재는 지난 9일 밤 10시 57분경 갈현동의 연립주택 3층에서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남녀 초등학생 2명이 사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