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여러 지역에 집중호우가 발생하여 피해와 통제가 진행 중이다. 이에 충남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비상 2단계를 가동하고 현장 안전조치 및 모니터링에 힘쓰고 있다. 9일 오전 9시 기준으로 공주, 계룡, 청양, 천안, 아산 등 5개 시·군에 호우경보가 발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