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일본 도쿄에 두 번째 '더현대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를 개장한다. 이 매장은 지난해 9월에 개장한 파르코 시부야점에 이어 일본에서 선보이는 정규 매장이다.이번 행보는 현대백화점의 아시아 시장 공략 속도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