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전 간부, 김건희에게 명품 제공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확정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김건희 씨에게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준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는 대법원이 항소심 판결을 확정한 결과이다. 윤 전 세계본부장은 2022년 1월 권성동 국민의힘 국회의원에게 통일교 행사 참석을 희망한 등의 행위로 기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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