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극우 발언이 지속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6·3지방선거 이후 '윤어게인' 등 극우 세력이 다시 활동하고 있다. 일부 인물들이 내란을 옹호하거나 방조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부정선거 음모론이 재점화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약세와 국민의힘의 상황도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