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버린 플라스틱이 수심 2000m가 넘는 심해 생물 몸속에 축적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연구는 열수분출공 주변의 미세플라스틱 생물축적 양상과 결정 요인을 분석했다. 이는 인간 활동으로 인한 플라스틱 오염이 심해까지 확산되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