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과 딸 추사랑에 대한 고민을 밝혔다. 최근 녹화에서 야노 시호는 한국으로 오기로 한 추사랑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때 14세인 추사랑이 평소와 달리 무뚝뚝한 말투를 보여 야노 시호를 당황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