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기업 체감경기가 하락세로 전환되었으나, 반도체 관련 제조 및 수출 기업들만 긍정적인 실적을 보였다. 이는 특정 산업 부문에 따라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다르게 나타났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