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윤석열 전 대통령 관련 사건 상고심 선고를 위해 청사 정문 폐쇄
대법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 방해 등 혐의 사건에 대해 징역 7년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이 판결이 8개 사건 중 처음으로 해당 형량을 선고한 것이다. 이날 대법원은 관련 선고 관련 청사 보안강화를 위해 정문을 폐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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