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는 성희롱 시정 권고 사례집을 발간했습니다. 이 사례에는 채용 면접 과정에서 부적절한 성적 발언과 사적인 술자리를 요구한 사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위원회는 2차 피해 예방 노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