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갈현동의 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안에 있던 초등학생 두 명이 사망했습니다. 소방 당국과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하여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이웃 주민들은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