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자는 7월 8일 인천에서 이륙하여 워싱턴 D.C.로 가는 비행을 했다. 비행 중 화자는 기내 모니터를 통해 비행 경로를 추적했다. 원래 계획된 노선은 러시아 시베리아 상공과 북극해를 거치는 최단 경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