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폭염으로 작업이 중단된 건설 일용직 노동자의 소득 감소를 보전하기 위한 기후보험이 전국 최초로 시행된다. 제주도와 제주도경제통상진흥원은 이달 말부터 해당 보험을 시행한다. 이 보험은 폭염으로 건설 현장 작업이 중단될 경우 일용직 노동자를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