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 기간이 내년 12월까지로 1년 3개월 연장되어야 한다는 판단이 나왔습니다. 이에 따라 대통령실과 안보실 등 상급 지휘부가 해당 위원회를 중점적으로 조사할 예정입니다. 이는 이태원 참사에 대한 진상 규명 및 재발 방지 노력을 지속하기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