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원 전 검사는 조국혁신당 활동 등을 이유로 해임 징계가 부당하다는 소송에서 패소했다. 그는 2023년 2월 서울중앙지법에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불법 출국금지 의혹 사건 1심에서 징역 4월의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다. 이규원은 해당 소송에서 패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