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에는 기온과 습도 상승으로 세균 증식이 빨라져 식중독 위험이 증가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장마철을 맞아 식재료 위생 관리와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식중독은 7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