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보호 5법 개정에도 불구하고 교권 침해는 줄지 않았다는 인식이 나타났습니다. 교육공동체는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교권보호위원회 개최 건수와 관련 데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