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한국인 관광객 대상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던 회사인 'HT HOJU PTY LTD'가 영업을 중단했습니다. 이로 인해 현지 가이드, 버스회사, 한식당 등 협력업체들이 거액의 미수금을 떠안게 되었습니다. 확인된 미수금은 총 1,769,854 호주 달러에 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