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지도부가 광주경찰청 방문 시 문전박대를 당했다. 이는 광주 여고생 살해범 사건과 관련하여 경찰청 내부 진입이 거부되었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일부 의원들은 경찰 관계자들과 대치 후 자리를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