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불륜설에 대해 직접 부인하며 연락을 무시하라는 메시지 전달
리오넬 메시가 불륜설에 대해 직접 부인했다. 그는 최근 믹스트존에서 기자와 만났으며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이 과정에서 메시가 기자와 포옹하는 모습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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