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노동조합은 조합원 투표를 통해 쟁의행위를 가결했습니다. 쟁의행위 찬반투표에 참여한 조합원 중 92.2%가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노사는 지난달 교섭 과정에서 이견이 좁혀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