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록이 쇼팽 콩쿠르 재현 콘서트에서 '피아노의 숲' 이야기를 선보인다
피아니스트 최형록은 '피아노의 숲 콘서트'를 통해 관객에게 쇼팽 콩쿠르 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을 전달하고자 한다. 이 공연은 숲속 피아노를 치며 자란 소년 이치노세 카이가 피아니스트로 성장하여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해당 공연은 다음 달 8일 부산콘서트홀 챔버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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