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루가 씨가 약 4년 만에 방송 무대에 복귀한 후 SNS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그는 치매를 앓는 어머니에게 눈물을 흘리며 사랑한다는 고백을 했다. 이루가 씨는 이 과정이 조심스럽고 떨렸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