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부여군이 이틀간 최대 266㎜의 폭우로 인해 또다시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로 인해 오이 농사를 짓는 한 농가는 비로 인해 모든 것을 잃었다고 호소했습니다.이는 해당 지역이 4년 연속 침수 피해를 겪었음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