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성이 80대 노인의 지갑에서 돈을 훔친 후 추궁에 맞서 폭행하여 노인을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징역 20년이 확정되었다. 대법원은 해당 사건에 대해 원심 판결을 최종 확정했다. 이 남성에게는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도 내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