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시행사 대표가 분양 허가를 약속하고 계약금을 받은 후 잠적했다는 의혹으로 경찰이 수사를 시작했습니다. 고소장에는 해당 인물이 분양 허가 약속과 계약금 수령 후 잠적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사건은 사기 혐의로 진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