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털이 등 범죄를 저지른 10대에게 집행유예 선고
무면허 전동킥보드 운전 중 경찰관을 들이받고 도주한 후 차량털이 및 오토바이 절도 등 여러 범죄를 저지른 10대에게 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제주지방법원은 해당 혐의로 구속 기소된 A군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특수절도,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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