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가 고객 동의 없이 약 4천만 명의 개인정보와 542억 건의 정보를 중국 간편결제 서비스 알리페이에 제공한 의혹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금융당국의 수사 의뢰 이후 약 4개월 만에 이 조사가 진행되었다. 경찰은 신용정보법 및 전자금융 관련 사항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