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두고 경영계와 노동계가 협상에 나설 예정이다. 사용자, 근로자, 공익위원으로 구성된 최저임금위원회가 이 논의를 진행한다.이는 내년 최저임금 결정에 대한 본격적인 줄다리기를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