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은 비상계엄 선포 후 583일 만에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재판을 받고 징역 7년을 확정받았다. 이는 비상계엄 관련 사안에 대한 첫 확정 판결이다. 대법원은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상고심에서 해당 혐의를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