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심리학자 박혜연 작가가 『마음은 아직 수습입니다』라는 책을 출판했다. 이 책은 현재 청년 세대가 겪는 심리적 소진에 대한 응답을 담고 있다. 저자는 삶의 종료에 대한 고민과 무기력함을 외면하지 않고 집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