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훈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정부와 항공업계에 제주 노선 항공좌석 확대를 위한 책임 있는 대책을 요구했다. 국내선 항공 좌석 감소로 인해 제주 관광객이 줄어들었다고 지적했다. 또한 병원 진료 및 출장 관련 문제도 심각하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