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화물트럭이 운전자 개입 없이 스스로 고속도로를 주행하며 택배를 운송하는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이는 기술 검증 단계를 넘어 실제 수익을 창출하는 상업 운송 단계로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한진이 국내에서 이 서비스를 처음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