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파트너스가 중견 사모펀드에 공동 투자를 제안했다. 이는 글로벌 밀크티 프랜차이즈인 '공' 관련 사업과 연관되어 있다. 해당 내용은 매일경제의 레이더M을 통해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