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가 그친 후 남부지방과 제주를 중심으로 폭염이 다시 시작되었다. 포항의 최고 체감온도는 34.3도에 달했으며,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확대될 예정이다. 10일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