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는 2021년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사망한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사 5명과 관련된 학교 및 교육지원청, 학교법인 관계자 10명에 대한 감사를 요청했습니다. 인수위원회는 교육 당국이 사건의 진상을 은폐하거나 책임을 회피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들은 교사를 보호해야 할 교육 당국의 조치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