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의 우완 투수 김윤하가 개인 18연패를 기록하고 있다. 그의 성장에 대해 선발 육성 또는 방치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프로야구 유망주의 성장 과정과 관련하여 평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