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논산시장은 명절 선물 제공이 오랜 행정 관행일 뿐이며 자신이나 다른 사람이 지시하거나 공모한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에 대한 검찰 기소를 정치적 기소로 규정하며 재판부의 판단을 촉구했다. 이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