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통해 공급망 및 핵심 광물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국은 2030년까지 교역 규모를 10억 달러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했다. 또한, 몽골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정착 방안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