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 시리즈 애순은 딸을 위해 고된 시집살이를 견디며 제사상을 차리는 대신 엎는 삶을 원했다
넷플릭스 시리즈의 애순은 자신이 상을 차리는 사람이 아니라 엎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950년대생인 애순은 고된 시집살이를 견뎌냈다. 그는 딸을 지키기 위해 제사상을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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