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30개 기업 주변에서 지난 40년간 서울시 면적의 5배가 넘는 자연면적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 지역은 생물 676종이 서식하는 생태 민감지역과 맞닿아 있다. 연구진은 기업들이 사업장 외부 생태계 보전 및 복원까지 관리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