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의 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보호자 없이 집에 있던 초등학생 남매가 사망했습니다. 화재는 전날 오후 10시 57분경 발생했으며, 현장에 있던 남매는 소방에 의해 구조되었습니다.